대학은 생기부에서 무엇을 볼까요?

학교생활기록부는
기록이 아니라 설계입니다.

잘 외우는 학생보다, 깊이 생각하는 학생.
그 차이를 설계합니다.

입시 경쟁력은 정보의 격차가 아니라,
생각의 힘에서 나옵니다.

그래서 설계의 지식은 모든 학생에게 열려 있어야 합니다.

막막함 대신,
방향을 설계합니다.

전 교과탐구·수행 자료 라이브러리
7계열인문·사회·자연과학·공학·의약·교육·예체능
한 흐름진단→자료→탐구→세특→면접
희망 전공을 기준으로 지금 생기부에서 무엇이 비어 있는지 보이면, 막연한 스펙 쌓기 대신 이번 주에 할 탐구가 분명해집니다.
— 학생에게 일어나는 변화
스펙을 늘리기 전에 교과에서 출발하도록 설계합니다. 더 현실적이고, 읽은 책과 탐구가 생기부 서사로 이어집니다.
— 에바연이 제안하는 방향

이제, 당신만의 학생부 설계실로.

문을 열면, 진단부터 시작하는 한 사람만의 설계가 기다립니다.
지금 어디쯤 서 있는지 확인해보세요.